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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빠르군 넌 3개월인가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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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오버군 at 03/17 음...성우라...성우는.. by 오버군 at 05/12 귀엽다...갖고싶다... by 오버군 at 03/07 재미있었지. 낄 by 오버군 at 03/05 님하... 매너염... by 修羅鬼 at 03/05 오오...벌면 나에게 .. by 오버군 at 03/03 바로 그말이 하고 싶었다. by 修羅鬼 at 03/03 오구레 이토만세'ㅂ'/ .. by 오버군 at 03/01 쳇. 반년정도 전 이였다.. by 修羅鬼 at 03/01 음...별로 재미없잖아... by 오버군 at 02/28 자주가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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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람이란 변하는 존재인가보다
예전에는 애니, 겜 이런거 없이 못살거 같고 막 그랬었는데.... 지금은 뭐.. 별 관심도 없다... 겜도 무진장 하고 싶지는 않고.. 애니도 못봐 몸살이 날정도도 아니고... 해애... 뭐 어른이라도 된거다 이건가 그럼 내 삶의 낙은 이제 뭐지..??? 흠... 그래도 역시 밖에 나가서 겜하고 하면 재밌게 할거같지만.. ㅋㅋ 정말 오랜만이구나.. 내 이글루..
도중에 왠 병신같은 악플러 때문에 맘에도 상처받았었드랬지.. ㅋㅋㅋㅋ 형철도 입대한지 오래이니 이 이글루는 폐쇄할때도 다 된듯하구나 그래도 입대전까지의 추억이 나름대로는 있는 모양이니.. 제대한뒤쯤에 기억난다면 다시 슬쩍 봐주도록 할까.. ㅎㅎ 자대 복귀 7분전이다. 힘내서 얼렁 병장달고 제대 하고 다시 보자. 굿럭이다..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 이나 게임에서의 성우는 한국과 일본을 비교 하자면 일본의 손을 들어주는 편이다.
외화는 다르다. 특히 성룡,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이연걸 등등의 티비 극장에서 툭하면 나오는 주연들의 전담 성우들은, 정말이지 그 캐릭터의 캐릭터성을 대표 하는 목소리를 소유 하고있다. 때론 정말이지 두렵게도, 실제 배우의 목소리와 비슷할 경우도 많다... (여기서 하나의 쓸데없는 의문. 옹박이 방영될 날이 멀지는 않은거 같은데... 우리의 옹박 목소리는 어찌 하려나..?) 큼.. 여하튼 성우들의 노고 덕택에 극에 더욱 몰입도 할수있고, 재밌게 감상도 할수있다는것이다. 성우들을 대충 몇분류로 나눠보자면 1.인기많아 형 : 목소리도 좋고(특히 주연역에 어울리는) 연기력도 우수하고.. 해서 이것저것(특히 주연-..-) 연기한다. 2.한목소리만 판다 형 : 목소리가 무지 좋긴한데, 특정 한가지 음성(낮고 굵은 음성이라던가)에 특화 되어있어 연기력이 좋아봤자 한 목소리밖에 안나온다.(...) 3.생초보에염 형 : 가끔 아역 배역 성우라고 실제 아역 성우가 담당할때가 있는데, 때려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연기 못하는게 대부분이다. 또한 가끔 가다 생초보 성우가 엑스트라역 담당할때가 있는데... 거의 극을 망쳐버릴정도로 못할때가 있다.. 4.믕믕~ 형 : 아앗 야메떼~ 꺅! 기모찌이이이이...... (...) 가끔씩 H물 보다 생각이 드는데.. 참 처절한 연기력 아닌가..? 애 또 기타 등등이 있겄지만 여기서 생략. 이중에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형은 두번째형으로 한목소리만 판다 형이다. 예전에도 말한바 있지만 내가 꽤나 공각기동대를 좋아한다. 2명의 주연급 캐릭터, 쿠사나기 소령과, 바토. 이 둘의 성우는 둘다 두번째형, 한목소리만 판다 형이다(라고 생각한다) 일단, 바토 얘기 부터. 바토의 캐릭터 성은 한마디로 아저씨. 가볍기도 하고 무겁기도 한 아저씨이다. 평소땐 농담도하고 단순해 보이는 아저씨 지만, 한번 분위기 탈땐 한 분위기하시는 아저씨. 묵직~ 한 목소리의 소유자 오오츠카 아키오씨는 목소리는 한톤에 연기는 두가지 뿐이다. 바로윗줄의 가벼운 연기, 무거운 연기. 이 두가지 뿐. (...) 아키오씨의 대표적인 작품은 공각기동대/바토 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가토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솔리드 스네이크 등등... 으로 생각나는것만 써놨는데.. .. 아니나 다를까 모조리 한 목소리다 가벼운 모드의 바토는 농담할때의 스네이크(특히 네이키드 스네이크)와 판박이고, 무거운 모드의 바토는 0083의 애너벨 가토와 판박이다. .....뭐... 흠집을 잡으려는게 아니고... 그냥 그렇다는것뿐이다. 실제로는 좋아하는 성우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두번째로 쿠나사기 소령. 옛적에 공각기동대를 첨 접했을때부터 꽤나 좋아했던 캐릭터로 이캐릭터는 진지한 모드 하나 밖에없다. 아니.. 한가지 더있다. 뭐냐 하면... 무려, '섹시'한 모드. 평소때는 언제나 진지해서 여자치곤 낮고 굵어서, 군인 역(특히, 부하들에게 명령을 내릴때의 그 어조와 억양.. 끙.. 군대가서 이런 목소리의 여교관이 훈련시켜 줬으면..... -ㅁ-)에 알맞는 목소리라 하겠다. 허나 가끔씩 섹시한 모드가 발동되는데, 미인계 발동시엔 저 위의 목소리에서 약간 나긋나긋해지면서... 므흣한... 그런 목소리다... (...) 타나카 아츠코. 이 성우가 맡은 역은.. 공각기동대/쿠사나기 모토코 쿠노이치/히바나 베르세르크/슬렁 누님 대충 이정도로... 아까전의 바트와 똑같은 형태이다.. 진지한 모드의 쿠사나기 소령은 쿠노이치의 히바나와... 목소리..전혀 다를게 없다... 똑같다.. 연기 마저도..(...) 섹시모드의 쿠사나기 소령은... 베르세르크의 슬렁 누님과 똑같... 음. 아니다. 슬렁 누님 쪽이 훨씬 더 섹시하다. 어느 정도냐 하면 베르세르크 플레이중 슬렁 누님 보스 판은 일부러 다 깨가다가도 일부러 죽어서 다시 깰정도?? (가츠한테 한대만 맞아도 으흥~♡ 안맞고 있어도 툭하면 아앙~♡.... 너무 섹기가 넘쳐 흐르시는 우리 슬렁 누님...) 으음... 좋은 성우다.. 좋은 성우.... ㅡㅡ 결론은 슬렁 누님 만세 만만세. ![]() 출처는 루리웹의 만지소 송장님 |